토스, 당근 같은 유니콘 기업은 디자이너의 무엇을 보나요?

우디의 답PO, 프로덕트 디자인 11년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근거로 결정하고, 결과로 확인하는 사람인지를 봐요.
이런 회사들은 디자이너에게 주어진 화면을 그리는 역할보다 문제를 찾아 제안하는 역할을 기대해요. 그래서 포트폴리오에서도 내가 먼저 찾은 문제가 있는지를 봐요.
면접은 꼬리 질문이 깊어요. 왜를 서너 번 물어도 답할 수 있게 결정의 근거를 준비하세요. 각 회사가 블로그나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일하는 방식을 읽고 가면 대화의 결이 맞아요.